2008년 08월 19일
Las Vegas 8/15 ~17 - BlackJack
라스 베거스 금요일밤 - 일요일 아침. 0.5박 3일의 빡센 일정.
지존 쇼핑독에 빠져 늦게온 택수와 그의 여자친구와 함께 금요일 밤에 베거스로 고고.
미리 예약된 호텔가니, 이게 왼걸? 꼭대기층(팬트하우스)네? 일반 방이 없나보지? ㅋㅋ
하튼 대충 짐풀고, 적당한 카지노를 찾아 블랙잭 고고. 틈날때 마다 외워온 아래의 basic strategy. 목표는 하루에 100불 판돈으로 200불이 되면 게임중단. 최종목표 +100 * 2 = 200불.
http://www.vegastripping.com/images/blackjack_basicstrategy.gif
표대로 한다고 생각하고 새벽2시정도부터 게임시작. 판돈은 $5
실제 게임은 기본 $5 부터 기분에 따라 $25까지 배팅하며 플레이.
저 표와, 실제 카지노에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에는 조금 차이가 있음을 서서히 발견. 예를 들면 경계에 있는 player - 12, dealer - 3일 경우에 대부분 stand를 더 선호. 또, a5, a6 , dealer - 3,4일때 거의 대부분 더블 안함. 난 그래도 대부분의 경우에 꿋꿋히 표를 더 따라서 플레이 했었는데, 어쨋든 첫날 한 5시간정도 게임한것 같은데 운이 따라줘서 $200가까이 땀. 목표 초과달성
저 기본전략에, 배팅은 처음에 $5, 따면 $5 잃으면 $10, 또잃으면 $15, 다시 따면 $5. 대충 이런 전략으로 했음. 나중에 돈이 좀 많아졌을땐 $10부터 시작, 15 20 이런식으로 배팅. 그리고 몇판 연속 잃으면 좀 쉬기.
둘쨋날엔 아래의 쇼를 보고, (진짜 캐대박 짱임. 킹왕짱. 택수 thanx) 겜블은 20분정도 한듯. 20분만에 100불 쫙 빨림. 거의 한두판 따보고 다 연속 잃은듯. MGM ㅆㅂㄹㅁ. 동네카지노는 조금 조용한 분위기라 집중도 되고 그런데, 저기 MGM 같은 규모있는데는 정신없어서 집중 절대 안되는것 같음.
http://www.mgmgrand.com/entertainment/ka-cirque-du-soleil-show.aspx
MGM 카지노에는 오픈되있는 공간에도 기본이 $200인 블랙잭이 많더만. 그런거 플레이 하는 사람들중에 반은 막장이겠지?
처음엔 $5불 판돈도 손떨리더만, 좀 되니깐 한판 $20불정도는 가뿐하더라. 이게 생각해보면 무서운듯. $20불이면 하루 생활빈데.
둘쨋날 100불 빨릴때, 한 반잃었을때, $20을 걸었었는데, 내가 A6 - dealer가 3. (표에선 double, 실제로 사람들은 대부분 hit) 에서 더블을 했는데 (승부닷!) 40불 빨림. 고게 좀 컷음.
싼곳이 미니멈 $3, 보통 $5, mgm 같이 큰데가 minimum $10정도인듯. 물론 기계랑 치는 블랙잭같은 경우는 싸게도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사람이랑 치는게 재미있다보니. 뭐하튼 재미있었음. 일년에 한번정도씩 가면 기분전환도 되고 좋을듯.
지존 쇼핑독에 빠져 늦게온 택수와 그의 여자친구와 함께 금요일 밤에 베거스로 고고.
미리 예약된 호텔가니, 이게 왼걸? 꼭대기층(팬트하우스)네? 일반 방이 없나보지? ㅋㅋ
하튼 대충 짐풀고, 적당한 카지노를 찾아 블랙잭 고고. 틈날때 마다 외워온 아래의 basic strategy. 목표는 하루에 100불 판돈으로 200불이 되면 게임중단. 최종목표 +100 * 2 = 200불.
http://www.vegastripping.com/images/blackjack_basicstrategy.gif
표대로 한다고 생각하고 새벽2시정도부터 게임시작. 판돈은 $5
실제 게임은 기본 $5 부터 기분에 따라 $25까지 배팅하며 플레이.
저 표와, 실제 카지노에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에는 조금 차이가 있음을 서서히 발견. 예를 들면 경계에 있는 player - 12, dealer - 3일 경우에 대부분 stand를 더 선호. 또, a5, a6 , dealer - 3,4일때 거의 대부분 더블 안함. 난 그래도 대부분의 경우에 꿋꿋히 표를 더 따라서 플레이 했었는데, 어쨋든 첫날 한 5시간정도 게임한것 같은데 운이 따라줘서 $200가까이 땀. 목표 초과달성
저 기본전략에, 배팅은 처음에 $5, 따면 $5 잃으면 $10, 또잃으면 $15, 다시 따면 $5. 대충 이런 전략으로 했음. 나중에 돈이 좀 많아졌을땐 $10부터 시작, 15 20 이런식으로 배팅. 그리고 몇판 연속 잃으면 좀 쉬기.
둘쨋날엔 아래의 쇼를 보고, (진짜 캐대박 짱임. 킹왕짱. 택수 thanx) 겜블은 20분정도 한듯. 20분만에 100불 쫙 빨림. 거의 한두판 따보고 다 연속 잃은듯. MGM ㅆㅂㄹㅁ. 동네카지노는 조금 조용한 분위기라 집중도 되고 그런데, 저기 MGM 같은 규모있는데는 정신없어서 집중 절대 안되는것 같음.
http://www.mgmgrand.com/entertainment/ka-cirque-du-soleil-show.aspx
MGM 카지노에는 오픈되있는 공간에도 기본이 $200인 블랙잭이 많더만. 그런거 플레이 하는 사람들중에 반은 막장이겠지?
처음엔 $5불 판돈도 손떨리더만, 좀 되니깐 한판 $20불정도는 가뿐하더라. 이게 생각해보면 무서운듯. $20불이면 하루 생활빈데.
둘쨋날 100불 빨릴때, 한 반잃었을때, $20을 걸었었는데, 내가 A6 - dealer가 3. (표에선 double, 실제로 사람들은 대부분 hit) 에서 더블을 했는데 (승부닷!) 40불 빨림. 고게 좀 컷음.
싼곳이 미니멈 $3, 보통 $5, mgm 같이 큰데가 minimum $10정도인듯. 물론 기계랑 치는 블랙잭같은 경우는 싸게도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사람이랑 치는게 재미있다보니. 뭐하튼 재미있었음. 일년에 한번정도씩 가면 기분전환도 되고 좋을듯.
# by | 2008/08/19 07:06 | 트랙백 | 덧글(2)






